서울 강남구에서 리스닝에 쓸 수 있는 시간이 하루 20분뿐이어도 괜찮습니다.
목표는 처음 듣는 영어도 흐름을 잡는 귀
서울특별시 서울 강남구 · 1:1 화상 · 동 13곳
Flow
리스닝 수업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1짧은 음원 반복해 받아쓰기
2대본 보며 안 들린 이유 찾기
3같은 음원 따라 말하기
처음 듣는 영어도 흐름을 잡는 귀
서울 강남구에서 리스닝를 화상으로
이동 30분을 아끼면 주 3회 기준으로 한 달에 여섯 시간이 남습니다. 그 시간을 복습에 쓰면 진도가 달라집니다.
빠르게 들리는 영어를 끊어 듣고, 들린 대로 따라 말하며 귀를 엽니다. 같은 질문을 매번 다른 말로 답하는 연습을 넣습니다. 외운 문장은 조금만 바뀌어도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강남구 지역 안내
강남구의 동은 13곳입니다. 개포동·신사동·수서동·자곡동 어느 쪽에 사셔도 수업 방식과 수업료는 같습니다. 이 지역 고등학교로는 단대부고·은광여고·영동고·개포고 등이 있습니다.
강남구 리스닝 자주 묻는 질문
강남구에서 리스닝 수업을 들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무료 레벨 진단을 먼저 봅니다. 짧은 음원 반복해 받아쓰기부터 들어가 처음 듣는 영어도 흐름을 잡는 귀까지 가는 순서를 정하고, 동 어디에 사시든 같은 선생님이 끝까지 맡습니다.
강남구에서 선생님을 바꿀 수 있나요?
수업 방식이 맞지 않으면 말씀 주세요. 진단 기록을 그대로 넘겨 다른 선생님으로 이어 갑니다.
아이가 화면 수업에 집중할 수 있을까요?
아이 수업은 20분 이내로 짧게, 노래·그림·게임을 섞어 진행합니다. 처음 몇 회는 화면 앞에 앉는 습관을 만드는 데 씁니다.
첫 수업 전에 준비할 것이 있나요?
인터넷과 화면, 이어폰이면 충분합니다. 교재는 진단 후 함께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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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리스닝, 진단부터 받아 보세요
지금 수준을 확인하고 처음 듣는 영어도 흐름을 잡는 귀까지 걸리는 기간을 함께 계산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