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언어를 조금씩이 아니라
영어 하나를 끝까지 책임집니다
잉글리움 = English + -ium, 영어만을 위한 공간

왜 영어만 하나요
여러 언어를 함께 다루면 선생님도 교재도 조금씩 나뉩니다. 잉글리움은 처음부터 영어 한 과목만 설계했습니다. 발음, 강세, 연음처럼 영어에서 먼저 막히는 지점을 아는 선생님이 그 대목부터 잡습니다.
왜 화상인가요
오가는 시간이 없어야 오래 이어집니다. 화면 앞에서 바로 시작하니 20분 수업도 부담이 없고, 매일 짧게 이어 가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무엇이 다른가요
수업의 대부분을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틀린 채로 굳기 전에 그 자리에서 다시 말하게 하고, 한 달마다 처음 진단과 비교해 달라진 점을 확인합니다.
Promise
잉글리움의 여섯 가지 약속
영어 한 과목
선생님·교재·수업 방식을 모두 영어 하나에 맞췄습니다.
한 선생님이 끝까지
담당이 바뀌지 않아 지난 회차를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말하는 시간 우선
설명은 짧게, 남은 시간은 학습자가 말합니다.
내 일정에 맞춰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바쁜 주에는 시간을 옮깁니다.
매 회차 기록
다룬 표현과 틀린 부분을 정리해 전해 드립니다.
목표 날짜부터 거꾸로
시험·면접·출국 날짜가 있으면 그날에 맞춰 계획합니다.
먼저 겪어 보고 정하세요
첫 수업은 진단으로 진행합니다. 통화로 설명을 들어 보시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