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많이 말하는 수업이 아니라
학생이 많이 말하게 하는 선생님
한 명이 끝까지
시간마다 담당이 바뀌면 매번 처음부터 설명해야 합니다. 한 선생님이 이어서 보면 그 시간이 통째로 수업이 됩니다.
회화를 가르치는 사람
문법 강의와 회화 수업은 다른 일입니다. 말이 끊긴 자리를 알아채고 곧바로 되받아 주는 훈련이 된 선생님이 맡습니다.
발음을 먼저 듣는 귀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소리와 강세를 알고 있어, 틀린 이유를 말로 설명해 드립니다.
원어민 수업까지
기초 문장이 나오기 시작하면 원어민 선생님과 속도와 표현을 넓힙니다. 넘어가는 시점은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나이에 맞춘 방식
아이에게는 짧게 자주, 놀이처럼. 시니어에게는 천천히, 지난 표현을 매번 다시 꺼내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바꿉니다
말투나 속도가 맞지 않는다고 느끼시면 알려 주세요. 억지로 이어 가는 것보다 조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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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선생님을 찾아 드립니다
목표와 성향을 듣고 선생님을 연결합니다. 첫 수업 뒤 바꾸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