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닝를 혼자 하다 멈춘 적이 있다면, 서울 용산구에서 다시 시작할 방법은 사람을 붙이는 것입니다.
목표는 처음 듣는 영어도 흐름을 잡는 귀
서울특별시 서울 용산구 · 1:1 화상 · 동 9곳
Flow
리스닝 수업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1짧은 음원 반복해 받아쓰기
2대본 보며 안 들린 이유 찾기
3같은 음원 따라 말하기
처음 듣는 영어도 흐름을 잡는 귀
서울 용산구에서 리스닝를 화상으로
저녁 시간대가 가장 붐비는 지역일수록 원하는 시간을 잡기 어렵습니다. 화상은 이른 아침과 늦은 밤까지 시간대가 열려 있습니다.
빠르게 들리는 영어를 끊어 듣고, 들린 대로 따라 말하며 귀를 엽니다. 막히는 문장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다시 말하게 합니다. 넘어가지 않고 그 문장을 끝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용산구 지역 안내
용산구에서는 이촌동·서빙고동·보광동·후암동를 비롯한 동 9곳에서 수업이 이어집니다. 서울한남초·서울신용산초·서울삼광초 등 초등학교 하교 시간에 맞춰 이른 오후 수업도 잡습니다. 어느 동이든 이동 없이 집에서 시작합니다.
용산구 리스닝 자주 묻는 질문
용산구에서 리스닝 수업을 들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무료 레벨 진단을 먼저 봅니다. 짧은 음원 반복해 받아쓰기부터 들어가 처음 듣는 영어도 흐름을 잡는 귀까지 가는 순서를 정하고, 동 어디에 사시든 같은 선생님이 끝까지 맡습니다.
용산구에서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수업이 되나요?
이동이 없으니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열려 있습니다. 되는 시간을 먼저 알려 주시면 그 안에서 선생님을 맞춰 배정합니다.
아이가 화면 수업에 집중할 수 있을까요?
아이 수업은 20분 이내로 짧게, 노래·그림·게임을 섞어 진행합니다. 처음 몇 회는 화면 앞에 앉는 습관을 만드는 데 씁니다.
첫 수업 전에 준비할 것이 있나요?
인터넷과 화면, 이어폰이면 충분합니다. 교재는 진단 후 함께 정합니다.
용산구 다른 목적
용산구 리스닝, 진단부터 받아 보세요
지금 수준을 확인하고 처음 듣는 영어도 흐름을 잡는 귀까지 걸리는 기간을 함께 계산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