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영어 · 듣기·독해
수능영어, 약한 영역부터 채웁니다
듣기 17문항은 매일 짧게 하면 가장 먼저 오르는 영역입니다. 독해는 틀린 이유를 말로 설명하게 하며 잡습니다.
듣기 17문항
진단에서 이 영역의 실수 유형을 모아 수업 비율을 정합니다.
대의 파악
진단에서 이 영역의 실수 유형을 모아 수업 비율을 정합니다.
빈칸·순서·삽입
진단에서 이 영역의 실수 유형을 모아 수업 비율을 정합니다.
장문 독해
진단에서 이 영역의 실수 유형을 모아 수업 비율을 정합니다.
수능영어 대비 자주 묻는 질문
수능영어 대비는 얼마나 걸리나요?
지금 점수와 목표 점수, 남은 기간에 따라 다릅니다. 첫 진단에서 영역별로 어디서 점수를 잃는지 확인한 뒤 주당 횟수를 정합니다.
전화로도 수업할 수 있나요?
화상이 어려운 날에는 전화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다만 발음과 표정을 봐야 하는 수업은 화상을 권합니다.
수업 내용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매 회차 다룬 표현과 자주 틀린 부분을 정리해 전해 드리고, 한 달마다 처음 진단과 비교합니다.
아이가 화면 수업에 집중할 수 있을까요?
아이 수업은 20분 이내로 짧게, 노래·그림·게임을 섞어 진행합니다. 처음 몇 회는 화면 앞에 앉는 습관을 만드는 데 씁니다.
수능영어 목표 점수가 있다면
남은 기간과 목표를 알려 주시면 주당 횟수와 영역 비율을 먼저 제안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