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닝는 목표가 분명할수록 빨리 늡니다. 서울 강북구에서도 목표를 먼저 정하고 거꾸로 계획합니다.
목표는 처음 듣는 영어도 흐름을 잡는 귀
서울특별시 서울 강북구 · 1:1 화상 · 동 4곳
Flow
리스닝 수업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1짧은 음원 반복해 받아쓰기
2대본 보며 안 들린 이유 찾기
3같은 음원 따라 말하기
처음 듣는 영어도 흐름을 잡는 귀
서울 강북구에서 리스닝를 화상으로
이동 30분을 아끼면 주 3회 기준으로 한 달에 여섯 시간이 남습니다. 그 시간을 복습에 쓰면 진도가 달라집니다.
빠르게 들리는 영어를 끊어 듣고, 들린 대로 따라 말하며 귀를 엽니다. 수업 시간의 절반 이상을 학습자가 말하는 데 씁니다. 설명이 길어지면 남는 것이 적기 때문입니다.
강북구 지역 안내
강북구의 동은 4곳입니다. 우이동·수유동·번동·미아동 어느 쪽에 사셔도 수업 방식과 수업료는 같습니다. 이 지역 고등학교로는 창문여고·성암국제무역고·영훈고·신일고 등이 있습니다.
강북구 리스닝 자주 묻는 질문
강북구에서 리스닝 수업을 들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무료 레벨 진단을 먼저 봅니다. 짧은 음원 반복해 받아쓰기부터 들어가 처음 듣는 영어도 흐름을 잡는 귀까지 가는 순서를 정하고, 동 어디에 사시든 같은 선생님이 끝까지 맡습니다.
강북구에서 화상 수업이 처음인데 준비할 것이 있나요?
인터넷과 화면, 이어폰이면 됩니다. 프로그램을 따로 깔지 않고 보내 드린 링크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전화로도 수업할 수 있나요?
화상이 어려운 날에는 전화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다만 발음과 표정을 봐야 하는 수업은 화상을 권합니다.
수업 시간을 바꿀 수 있나요?
미리 알려 주시면 옮겨 드립니다. 흐름이 끊기지 않게 같은 주 안에서 옮기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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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준을 확인하고 처음 듣는 영어도 흐름을 잡는 귀까지 걸리는 기간을 함께 계산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