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 직장인에게 화상 1:1이 맞는 이유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렵습니다. 출근 전이나 점심, 퇴근 후 20분이면 충분하고, 수업에서 다룬 표현을 다음 날 메일과 회의에 바로 씁니다.
같은 값을 내고도 반에 여러 명이 앉으면 내가 말하는 시간은 몇 분에 그칩니다. 1:1 화상에서는 20분 내내 내 차례입니다.
강북구에서 수업 시간 잡기
한 주에 몇 번 할지는 목표 날짜로 정합니다. 급하면 주 5회, 여유가 있으면 주 2회로 시작합니다. 한 선생님이 끝까지 맡습니다. 매번 다른 선생님에게 같은 설명을 반복할 일이 없습니다.
강북구 지역 안내
강북구에서는 번동·우이동·미아동·수유동를 비롯한 동 4곳에서 수업이 이어집니다. 서울송천초·서울수유초·서울오현초 등 초등학교 하교 시간에 맞춰 이른 오후 수업도 잡습니다. 어느 동이든 이동 없이 집에서 시작합니다.
강북구의 직장인 가운데는 전에 영어를 하다 멈춘 분이 많습니다. 멈춘 지점을 찾는 것이 진단의 목적입니다.
강북구 직장인 자주 묻는 질문
강북구에 사는 직장인은(는) 몇 분 수업이 맞나요?
직장인 학습자는 보통 주 3회 20분으로 시작합니다. 실제 업무 자료를 가져오면 그걸로 수업합니다. 교재보다 내 일의 문장이 더 빨리 남습니다.
강북구에서도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화상 수업이라 지역 제한이 없습니다. 서울 강북구에서도 서울·수도권과 같은 선생님, 같은 교재로 진행합니다.
강북구에서 선생님을 바꿀 수 있나요?
수업 방식이 맞지 않으면 말씀 주세요. 진단 기록을 그대로 넘겨 다른 선생님으로 이어 갑니다.
강북구인데 아이 혼자 수업을 들을 수 있을까요?
처음 몇 회는 옆에서 접속만 도와주시면 됩니다. 화면에 선생님이 보이니 아이 혼자서도 금방 익숙해집니다.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노트북·태블릿·휴대폰으로 화상 연결해 1:1로 진행합니다. 프로그램 설치 없이 링크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왜 영어만 가르치나요?
한 언어만 다루면 선생님도 교재도 수업 방식도 그 언어에 맞춰 깊어집니다. 잉글리움은 처음부터 영어 한 과목만 설계했습니다.
강북구 직장인 수업, 진단부터
첫 수업을 진단으로 진행하고 수업 길이와 교재를 함께 정합니다.
